‘전현무계획3’ 19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박서진이 경기도 포천의 숨은 맛집을 찾아 떠나는 먹방 여행을 담았다. 포천은 흔히 이동갈비로 잘 알려진 지역이다.

오늘 방송에서는 갈비 대신 현지인들이 강력 추천하는 수도권 만두전골 TOP5 맛집을 방문해 새로운 미식 체험을 선보였다.
세 사람은 하루 3500개씩 빚어내는 수제 만두전골과 두툼하면서도 바삭한 해물파전을 즐기며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먹방 장면을 전달했다.



이 집의 손만두는 얇은 피 속에 꽉 찬 속이 특징으로, 한 달에 약 10만 개나 만들어질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만두전골은 맑고 깊은 육수에 각종 채소와 만두를 넣어 끓여내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다.



특히 만두는 매일 아침 직접 반죽하여 신선함을 유지하며, 부드러운 속과 쫄깃한 피의 식감이 조화를 이루어 한 그릇만으로도 충분한 만족감을 준다.
함께 제공되는 해물파전은 두툼한 두께와 풍성한 재료가 돋보인다. 겉은 바삭하게 구워지고 속은 촉촉하게 유지되어 해산물 본연의 맛과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새우, 한치, 오징어 등 다양한 해산물이 넉넉히 들어 있어 씹는 맛과 풍미를 동시에 만족시킨다. 이 외에도 칼국수전골, 해물파전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인원 수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나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적합하다.


이곳 만두전골은 넓은 주차장과 단체석을 갖추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친절한 서비스까지 더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포천 드라이브 코스와 연계하면 여행과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손색이 없다.
또한, 오랜 시간 동안 축적된 조리 노하우와 재료 관리 덕분에 항상 일정한 맛을 유지하는 점이 이 집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방송은 단순히 맛집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수도권 근교에서 찾을 수 있는 숨은 미식 포인트를 재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루 수천 개씩 만들어지는 손만두, 깊고 진한 육수, 바삭한 해물파전 등 다양한 메뉴를 직접 체험하며 포천의 지역 특색과 전통 조리 방식의 매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특히, 포천이라는 지역이 이동갈비뿐 아니라 다양한 음식 문화를 갖춘 미식 도시임을 보여주며, 숨은 맛집의 가치를 재확인하게 한다.


포천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동이손만두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와 정성 가득한 메뉴를 통해 지역의 음식문화를 체험하는 것이 좋다. 만두전골 한 그릇, 바삭한 해물파전, 그리고 깊은 맛의 육수를 함께 즐기며,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하는 포천 먹방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