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19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 박서진이 경기도 포천의 숨은 맛집을 찾아 떠나는 먹방 여행을 담았다. 포천은 흔히 이동갈비로 잘 알려진 지역이다. 오늘 방송에서는 갈비 대신 현지인들이 강력 추천하는 수도권 만두전골 TOP5 맛집을 방문해 새로운 미식 체험을 선보였다. 세 사람은 하루 3500개씩 빚어내는 수제 만두전골과 두툼하면서도 바삭한 해물파전을 즐기며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먹방 장면을 전달했다. 이 집의 손만두는 얇은 피 속에 꽉 찬 속이 특징으로, 한 달에 약 10만 개나 만들어질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만두전골은 맑고 깊은 육수에 각종 채소와 만두를 넣어 끓여내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다. 특히 만두는 매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