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길용우와 허영만 화백이 강원도 홍천을 찾아 지역의 음식과 이야기를 소개했다.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은 길용우는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셀프캠 촬영에 도전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카메라를 직접 들고 자신의 모습을 담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는 특유의 차분한 말투와 여유로운 태도로 여행을 이어갔고, 그 덕분에 방송 전반이 한결 편안한 분위기로 흘러갔다. 방송에서 두 사람이 홍천 한우 정육식당으로 찾은 곳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곳은 택배로도 가성비 한우를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 이번 설에 좋은 한우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니다. 강원 홍천군 영귀미면 수타사로 178-4지도0507-1436-9222 홍천 여정의 첫 코스는 100년이 ..